두통클리닉

   증상


두통이 오게 되면 주로 한쪽으로 오는 경우가 많지만 양측성으로 발생할 수도 있고 한쪽에서 시작하여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양쪽성으로 바뀌는 경우도 있다. 한쪽편으로 오는 경우 거의 매번 방향이 일정한 환자도 있고 왼쪽과 오른쪽이 번갈아가며 오는 환자도 있다. 편두통을 앓은지 오래되고 심해지면 머리 전체가 아픈 경우가 점점 많아지게 된다.

편두통시 동반증상들이 많은데 빛과 소리에 매우 예민해지고 어지럼, 뒷목이 뻣뻣해지고  눈알이 빠질 듯이 아프며, 메슥거림이나 구토등이 흔히 동반된다. 이러한 위장증상 때문에 소화불량으로 머리가 아프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고 심지어 내시경을 받기도한다. 이러한 증상은 편두통시 발생기전상  구토중추가 같이 자극을 받기 때문이며 위장과 직접적인 관계는 없다.

두통은 수시간에서 수일간 지속되며 심하지 않은 경우 저절로 소실되나 심하면 꼭 약을 먹어야 가라앉거나 약에 듣지 않는 경우도 있다.

   두통 유발인자


편두통 환자중 많은 수에서 어떤 특정한 상황에서 두통이 유발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편두통 유발인자라한다.  이 요인들은 대부분 혈관확장을 시키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어느것에 두통이 유발되는지는 환자 개개인마다 다르다.

스트레스, 생리(여성), 수면부족 혹은 과도한 수면, 온도가 높은 상황(목욕탕이나 쑥탕에 들어갔을 때) , 일부 음식  (치즈, 소세지, 햄,, 베이컨, 쵸코렛, 카페인 함유음식, 술, MSG가 함유된 조미료), 일부약물 (고혈압약과 협심증약중 일부, 발기부전치료제(비아그라등))

    치료


유발인자가 있는 경우 당연히 이를 피해가야하며 위의 모든 상황을 피할 필요가 있는게 아니라 자신과 관련이 있는 부분만 피하면 된다

자주 발생하지 않는 두통은 아플때만 치료하며 이때는 일차적으로 진통소염제,  이에 듣지 않는 경우는 혈관수축제가 사용된다.

자주 재발하거나 (한달에 2회이상 중등도의 두통) 거의 매일 아픈 두통의 경우에는 일정기간 이상 투약을 하여 혈관을 안정시켜야한다. 이는 전문적인 치료로서 경험있는 신경과 전문의의 진료하에 이루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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