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전증클리닉

  본태성진전


가족력이 있는 경우가 반정도에서 있으며 10대에서 노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기에 처음 발생할 수 있고 서서히 진행한다

상당한 심리적 부담과 기능적 불편을 가져오며 주로 팔에 나타나고 머리에도 올 수 있으며 드물게 목소리나 다리에도 올 수 있다.

손을 바닥에 내려놓았을 때는 떨림이 없으나 공중에 들거나 글씨를 쓰는등 팔에 힘이 들어가 있을 때 심해진다.

운동직후 악화될 수 있으며 음주와 베타차단제에 의해 호전된다.

주로 양측성으로 비슷하게 나타나지만, 한쪽이 좀 더 심할 수 있다.

 

  파킨슨씨병에서의 진전


이질환에서의 떨림은 손을 바닥에 내려놓고 쉴때 주로 나타나고 팔을 든 자세를 취하면 없어지거나 약해진다.

엄지와 검지사이에 연필을 쥐고 돌리는듯한 모양의 떨림이 특징적이다. 팔다리에 주로 나타나며 턱이나 혀에도 올 수 있다.

떨림이외에 행동이 느려지고 몸이 뻣뻣해지는 증상이 동반되며 얼굴에 마스크를 쓴것처럼 표정변화가 없어지고 보행이 불안정하여 자꾸 넘어지는 특징적인 증세가 있다.

떨림은 한쪽편 혹은 양쪽편 둘다 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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